2026 출간
Essay · Memoir
미(美) 25시
25달러의 방랑자에서 K-Wellness의 선장으로
단돈 25달러, 그리고 하루 25시간.
1998년, IMF의 거대한 파도가 한 남자를 낯선 땅으로 밀어냈다. 캐나다의 낯선 도시를 거쳐 단돈 25달러로 미국 땅을 밟은 뒤, 영주권과 시민권을 얻고 이 땅에 뿌리내리기까지 그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신의 길을 만들어야 했다.
재능도 배경도 없던 ‘평균 이하’의 사람이 쉰의 나이에 한의학에 입문해, 마침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치유자가 되기까지.
『미(美) 25시』는 끈기가 천재를 이긴다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해 온, 30년에 가까운 생존과 소명의 기록이다.
“한국 고유의 사암침과 동의보감이라는 유산을 미국 땅에 뿌리내리고 한의학을 꽃피울 사람이 있다면, 저는 주저 없이 정용우 원장을 꼽겠습니다.”
— 정행규 · 대한형상의학회 명예회장, 형상재단 이사장
세 개의 항해
PART 1생존 — 단돈 25달러의 방랑자에드먼턴의 보름달, 25달러로 밟은 LA, 길 위의 첫 계절
PART 2고난 — 정글을 횡단하는 집시시카고에서 플로리다까지, 대륙을 가로지른 방랑과 배움
PART 3소명 — 치유의 항해를 시작하다다시 만난 가족, 한의학, 그리고 K-Wellness의 꿈
독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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